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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카페 CAPTAINS OF INDUSTRY/ 멜버른 젠틀맨들의 핫 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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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젠틀맨들의 핫 플레이스!!

" CAPTAINS OF INDUSTRY  "

in melbou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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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젠틀맨들의 핫 플레이스, 이 곳에서 느낄 수 있는 세가지.
섬세함과 깔끔함 그리고 프로페셔널. 이 곳에선 나도 남자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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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지? ... 싶지만, 당시 오픈 키친으로 음식 준비하는 모습을 바로 한눈에 볼 수 있다.

사실, 첨에 난장판인줄 알고;;;

하지만 곧 이어 온몸에 타투를 하고 나타난.. 아래에 이분께서 온몸에 타투를 하고 빠른 손놀림으로 데코를 완성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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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변화를 추구한다. 이상적인 것이던 현실적인 것이던 그 변화가 무엇이 되었든 누구나 한번쯤 180도 변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곤 할 것이다. 아는 사람만 알 것 같은 핫 플레이스 ‘ CAPTAINS OF INDUSTRY ’ 이 곳에 방문한 사람라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가 되었든 모두 젠틀맨을 꿈꾸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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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 나 또한 이 곳에선 곱게 정리된 콧수염과 깔끔한 헤어스타일, 유럽 보그 화보집에서 나올법한 슈트를 착용한 모델이 되는 상상을 해본다. 카페에 들어서는 순간, 1800년도의 흑백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올드팝송과 더불어 가보로 물려 받았을 법한 엔틱한 소품들로 눈과 귀가 즐거워진다. 그게 다냐구? No~No! 이제 시작이다. 이 곳의 매력이라함은  평범한 사람도 젠틀맨으로 변신할 수 있는 독특한 카페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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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조차 찾기 힘들지만, 찾아서 방문하면 좀 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공간들이 있다.

우선, 이 곳엔 세 곳의 프라이빗 장소가 존재한다.

위 아래의 사진처럼 구두를 손수 제작하는 구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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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번째로는 멋진 남자라면 한번은 들러봐야 할 바버샵이 있다.

딱 한사람, 나만을 위한 공간처럼 느껴진다.

 

 

고요함이 흐르고 난 뒤, 잠시 눈을 감았다 뜨면 멋지게 완성된 헤어를 마주할 수 있을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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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테일러룸.

나만의 스타일, 나에게 꼭 맞는 핏으로...

카페안에 한두평정도 되어 보이는 공간에서 누군가는 누군가를 위해 새로운 작업을 한다고 생각하니

이처럼 멋진 공간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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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와 시럽이 가미된 달콤한 아이스커피,

 

 

적어보이는 양이지만 한끼 식사로 거뜬한 이름을 잊은 아래 메뉴들과 디저트 메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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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사랑하는 남자를 데리고 가보는 건 어떨까?

아빠도 좋고 남동생도 좋고 남자친구, 남편 모두 좋으니 말이다.

멋진 남자로 변신할 수 있도록!

 

 

* 이게시물은 이미지 및 컨텐즈 저작권이 Melbourne Sky Magazine 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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