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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카페[MANCHESTER PRESS] 멜버른을 상상해보자. 가장 떠오르는 No1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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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을 상상해보자. 가장 떠오르는 No1이 무엇인가?

" MANCHESTER PRESS  "

in melbou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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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을 상상해보자. 가장 떠오르는 No1이 무엇이 있을까?
가장먼저 눈에 들어오는 곳곳의 숨어있는 그라피티, 독특하게 꾸며진 
건축물 등 다양한 아트를 꼽을 수 있다. 이카페에서도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아트에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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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 를 당당하게 차지하여 2관왕에 올라선 멜버른. 시드니, 브리스베인에 있는 친구들은 시셈하듯 아니꼽게 내게 말을 건넨다. “ 멜버른이 왜 살기가 좋다는 거야? ” 당신의 친구가 이렇게 묻는다면 무엇이 좋다고 이야기 할 것인가? 여유로움? 카페골목의 매력? 얽매임 없는 자유로움? 그게 무엇이 되었든 이 곳에 들른다면 한가지 자연스레 추가할 소개가 생긴다. 당연 이곳만의 매력, 이미 위의 사진에서 확인했듯이 커피에 풍덩 빠진 아트라고 할 수 있다. 멜버른의 수 많은 그래피티와 독특한 건축물, 이에 질세라 독특한 아트까지, 이것이 멜버른의 매력 중 하나가 아닐까? 눈이 즐거운 커피. 사실 이 곳은 허름한 골목이기에 평소 쉽게 지나치기 쉬운 곳이지만, 길게 들어선 줄 덕분에 발견한 핫 플레이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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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넓지 않은 공간에서 음식은 초고속 스피드로 나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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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일까? 음~ 이런 그림 느낌 좋다

 

우선 사람이 많고 줄이 길면 맛집이라고 생각해온 단순함 덕분에 발견한 아지트이기도하다. 높은 천장과 곳곳에 걸려있는 그림과 액자들, 직접 그려서인지 바리스타와 스텝, 매니저 모두가 닮은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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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는 사뭇 달랐던 메뉴판 (1년전에 방문했던 사진인지라^^메뉴판 빼곤 모두가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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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중요한 팁,“ 나를 그려 주세요~플리즈~” 라고 말해보자. 개인의 특징을 살려 개성만점 아트로 표현해 주실테니 말이다.

‘ 커피에 세겨진 내 모습은 어떨까? ’ 라는 궁금증이 생긴다면 한번쯤 방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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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크 살몬샐러드와 아보카도, 크림치즈가 절묘하게 섞여 있는 베이글은 허기진 배를 남산만하게 채워준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 런치로 넉넉할 듯. 아침, 점심 피크시간을 피해 방문한다면 길게 늘어선 줄을 피할 수 있으니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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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커피로 좋은 추억을 만들기에 적당한 곳이니 말이다.

 

 

* 이게시물은 이미지 및 컨텐즈 저작권이 Melbourne Sky Magazine 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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