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결심 공판에서 직접 최후진술을 했는데 "공직을 최우선 가치, 명예로 생각했다", "36년 동안 돈 문제로 구설에 오르지 않았다", "윤영호로부터 1억 원을 받은 사실, 결코 없다", "윤영호 씨를 모르는 상태에서 1억 원을 받는 일은 있을 수 없다", "종교단체를 찾아가서 득표 활동하는 것은 정상적인 선거 운동이다. 억울한 피해자를 만들 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을 했다는데,,,,,특히 "무리한 수사, 부실한 구속영장 청구, 그리고 정치권력과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는 점에서 문재인 검찰이나 이재명 특검은 동일하다, 저는 그때도 결백했고 이번에도 결백하다"고 뻐꾸기를 날렸다는데,,,,,하지만 '큰 거 1장 서포트'가 적힌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의 메모와 1억 원 돈다발 사진 등 결정적인 증거에, 현역 의원 최초 구속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단다. 결국 특검으로부터 권 의원은 징역 4년을 구형받았고, 1억원도 돌려 주어야 한다는데,,,,개 망신이네!!! 그리고 재판부가 선고 날짜도 밝혔는데, 내년 1월 28일로, 이 날은 공교롭게도 김건희 씨 1심 선고일과 동일하단다. 둘다 빵으로 쳐 넣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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