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승아 민주당 의원은 9일 페이스북에 "요즘 또 시작됐다. '민주당이 중국인 무비자 입국을 시켜서 국민이 위험하다'는 거짓 글들이다"라며 "국민의힘 최고위원·국회의원·방송패널 총출동해 중국인 무비자 입국 정책을 비판하고 있다"고 밝혔단다. 그녀는 "이 정책은 원래 윤석열 정부가 만든 것"이라며 "2023년 윤석열 대통령이 내수 활성화 대책을 지시하며 중국인 무비자 환승입국을 추진했고, 2024년 한덕수 총리가 단체 관광객 무비자 시범시행을 발표했다"고,,,,,"같은 시기 주진우 의원은 '내가 반영했다'며 크루즈 단체 무비자 사업을 홍보했고, 2025년 3월 최상목 대행이 중국인 단체관광객 비자 면제를 직접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고 했다. 백 의원은 "바로 윤석열·한덕수·최상목·주진우의 합작품"이라며 "지금 와서 자기들이 만든 정책을 두고 민주당을 '친중'이라 욕하고, 국민이 불안하다며 불을 지피고 있는데, 정말 위험한 건 사실을 왜곡해 국민을 갈라치기 하는 태도"라고 했다. 그러면서 "일부 SNS에 중국인 무비자 관광객이 학교 앞에서 칼부림을 한다는 등의 허위 정보가 퍼지고 있다"며 "국민께서 불안해하지 않도록 정책을 추진하고 정확한 사실을 토대로 국민 안전과 실익을 지키겠다"고 했다. 덧붙여 "정부가 국민의 삶이 나아지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도 끝까지 뒷받침하겠다"고 했다는데,,,,,국민의힘은 지들이 하면 되고, 문제 없고,,,민주당이 하면 난리다,,,,,원인과 대응에 주안점을 두지 않고,,,정쟁의 요소로만 삼고 있는게 문제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