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jpg

 

5일 오전 8시 기준, MBC 공식 종합 채널 '엠뚜루마뚜루'와 MBCentertainment에 업로드된 '나 혼자 산다' 김민의 하이라이트 영상과 선공개 영상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라는데, 먼저 '엠뚜루마뚜루'에 공개된 김민의 하이라이트 영상 2개는 각각 조회수 358만회, 322만회를 기록 중이라고. MBCentertainment에 공개된 영상들 역시 조회수 100만회를 훌쩍 넘겼으며, 선공개 영상은 288만회를 기록 중이고, 특히 김민이 직접 불을 피워 석쇠에 고기를 구워 먹는 영상은 425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 몰이 중이란다. 숏츠 조회수도 폭발적이라는데, '합기도 민 사범' 208만회, '광대 출신 김민' 232만회', '동두천 서부극 감성' 326만회, '김민의 홈트' 460만회, '어느나라인지 감도 안 옴', 238만회, '충격적 등장 씬' 438만회' 등 업로드되는 숏츠마다 조회수가 폭발적이라고. 김민의 일상은 지난 2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됐다는데, 인생을 예술처럼 즐기는 낭만 100%의 '동두천 자연인' 김민은 개성만큼 파격적인 집부터 후회 없는 삶을 위해 ‘오늘도 멋지게’ 시간을 보내는 인생 철학으로 많은 이에게 놀람과 영감을 동시에 안겼다고. 시청률도 껑충 뛰었다는데, 지난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김민이 출연한 '나 혼자 산다'는 전국 기준 시청률 6.0%를 나타냈고, 또한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3%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으며,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도 3.4%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단다. ‘최고의 1분’은 김민이 합기도 사범으로 변신한 모습으로, 엄격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함께 귀여운 아이들 앞에서는 무장해제 돼 ‘건치 미소’를 뽐내는 반전 매력을 보여줬고, 이에 시청률은 최고 8.4%까지 치솟았다고.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이 알고보니 계획된 여행임이 밝혀지면서 조작 논란에 휩싸였었고, 그 여파로 시청률도 3%대까지 곤두박질 치는 등 위기에 처했으나 '김민'이라는 보물을 발굴해내면서 돌파구를 마련했다는데,,,,,시청자들은 기안84 이후 오랜만에 보는 충격적인 캐릭터라면서 신선한 캐릭터라고 관심을 보였고, 지금까지 '나 혼자 산다' 출연진 중 날것 그대로 나왔던 사람들은 김민 앞에서 날것도 아니라는 의견부터 조선 보헤미안, 예전 '나혼자 산다' 느낌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단다. 방송 이후 김민에 대한 관심이 증폭한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은 '나 혼자 산다' 측이 방송상 설정을 했을 수 있다는 의혹을 품고 김민의 주소지를 로드뷰로 확인하기에 이르렀지만,,,의문만으로 설정, 연출 여부를 단정하기 어렵다는 갑론을박도 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