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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가 데뷔 4주년 기념일인 22일 민지를 포함한 멤버 4인 전원이 함께하는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는데, 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는 이날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고 없이 스페셜 필름을 게재했다고. 이 영상에는 민지를 시작으로 혜인, 하니, 해린까지 4인 멤버가 등장했다는데, 뉴진스가 팀 단위로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해 선보이는 것은 1년 4개월 만이란다. 지난해 3월 뉴진스는 독자적으로 진행했던 홍콩 콤플렉스콘 공연에서 "법원의 결정을 준수해 모든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며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고. 가요계에서는 뉴진스가 어도어를 통해 1년 4개월 만에 현존 멤버 4인이 등장하는 콘텐츠를 선보인 것을 두고 활동에 청신호가 켜진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고. 또한 공식 발표가 아직 이뤄지지 않은 민지의 거취 역시 뉴진스의 멤버로서 소속사에 복귀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힌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고. 어도어는 이번 영상에 대해 "이번 영상은 뉴진스의 데뷔 4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 즐기고자 제작한 기념 콘텐츠"라고 설명했단다. 그러면서도 "뉴진스의 구체적인 활동 계획과 방식은 논의가 완전히 마무리된 뒤 발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고. 아이고 드디어 활동하는거여??? 탈출하겠다고 그 난리를 치고는 결국 이렇게 다시 같은 소속사에 묶여서 활동 재개를 하네!!! 아까운 시간, 멀어져간 인기는 어떻게 다시 복구 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