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현지 매체 디애슬래틱이 "최약체 팀을 상대하듯 박살낸다",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 "마이애미에는 왜 온거냐"라는 조롱들이 도를 넘는 표현이라고 생각 했는데,,,,,한국은 14일 WBC 도미니카공화국과 8강에서 0-10, 7회 콜드 게임패를 당했다는데, 기적의 8강행이라고 난리에 난리 였는데,,,너무 허무하고 안타깝다. 전세기까지 타고 "이기러 왔다(류지현 감독)"고 "프로 선수와 고교 선수가 싸우는 것이 아니다(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고 의지를 불태웠지만, 도미니카공화국의 강타선에 제대로 힘 한 번 써보지 못했단다. 선발 투수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1⅔이닝 3피안타 2볼넷 3실점으로 조기 강판을 당했고, 3회에만 투수 4명이 마운드에 올랐으며, 이후 3명의 투수가 나왔지만 와르르 무너졌단다. 투수만의 문제가 아니었고, 팀 2안타 빈타에 허덕였다는데,,,4회 초 첫 안타후, 이정후가 병살타를 치는 바람에 2사가 됐고, 곧이어 안현민이 2루타를 쳐서,,,점수를 만들수 있었는데 아쉬움이 있었다고. 결국 7회 콜드게임이라는 굴욕을 맛봤다는데,,,,어떻게 이런일이!!! 이래놓고 돌아올때도 전세기타고 온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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