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프리지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솔직히 말하면 내 남자 친구가 갤럭시를 쓴다면 약간 싫다”며 “그 휴대폰으로 나를 찍어 준다고 생각하면 너무 짜증난다”고 말했었다고. 또한 프리지아는 “갤럭시랑 아이폰 사진 때깔이 완전히 다르다”면서 “나는 한 번도 갤럭시를 만져본 기억이 없다. 플립은 한번 사고 싶었지만, 그런데 나는 아이폰이 훨씬 편하다”고 했었다고. 비판하는 네티즌들은 대체로 “하다하다 휴대전화로 사람을 판단하네”, “무슨 근거인지 모르겠다”, “무례하고 경솔했다”, “중국폰 사용하게 생긴 사람이 할 말은 아닌 듯” 등의 부정적인 반응이 나왔지만,,,,,반대로 “개인의 취향을 밝힌 걸 가지고 비난하지 말자”, “젊은층 사이에서 아이폰 선호도가 높은 게 팩트”, “범죄성 발언도 아닌데 그냥 넘어가면 어떠냐” 등의 옹호하는 반응도 있었다고. 갤럭시와 아이폰을 둘러싼 취향 논쟁은 꾸준히 제기돼 왔다는데,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갤럭시 쓰는 남자는 매력 없다’는 밈과 ‘갤럭시 쓰는 여자를 잡아야 한다’는 밈이 확산했고, 당시에도 편협하다는 의견과 공감된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단다. 한국갤럽이 지난해 발표한 ‘스마트폰 관련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 사이에 우리나라 스마트폰 이용자의 주 사용 제조사 비중은 삼성전자가 72%로 지배적이었고, 애플은 24%에 그쳤지만,,,,,18~29세 여성의 경우 대다수(78%)가 아이폰 이용자로 조사됐다는데, 다른 성별과 연령대에 비해 아이폰 사용 비율이 높았다고. 맞아! 프리지아 완전 중국패션인데, 중국 폰 사용하게 생겼는데, 갤럭시 쓴다고 ㅈ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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