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jpg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0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인과의 대화' 간담회에서 "최근 우리 경제가 수출 호조세를 보이고, 코스피는 5000을 돌파, 경제성장률은 2%대 회복하는 등 전반적 회복세에 들어섰지만,,,여전히 중소기업, 지방, 청년 등에게는 다른 세상 이야기일 수 있다"고 했단다. 이어 "한쪽만 급격히 성장하고 다른 쪽은 침체되는 K자형 성장을 극복하려면 회복의 온기와 결실이 골고루 퍼지고 있는지 되돌아봐야 한다"며 "과거에는 자원과 기회를 특정 부문에 집중해 낙수효과를 노리는 전략이 유효했지만, 이제는 성장과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그러면서 "공정한 순환 생태계를 만들어야 창의와 혁신이 작동하는 사회로 전환이 가능할 것"이라며 "그래서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은 시혜가 아닌 투자이자, 더 심하게 말하면 생존전략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라고 했다고. 이 대통령은 "상생과 협력의 생태계 조성은 실력있는 파트너를 직접 키우고, 팀워크를 형성하는 매우 효율적인 투자라고 생각되는데 더 멀리, 더 오래, 더 높이 날기 위한 영리한 생존 전략"이라며,,,,,"호랑이만 남아서야 결국 살아남을 수 있겠냐고, 호랑이도 풀밭이 있어야 생존하는 게 자연의 이치다. 건강한 토끼, 너른 풀밭을 만들어야 대한민국 발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단다. 잘나가는 대기업만 살아남으니까,,,한국형 산업이라는 한쪽으로만 치우친 형태라는 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