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에서 제명된 뒤 본격적인 현장 민심 행보에 나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7일 부산을 찾았는데, 한 전 대표가 차량에서 내리자 지지자들은 그의 이름을 연이어 외쳤단다. 그는 상인들을 만나 두루두루 인사를 건네고 사진 촬영을 하며 스킨십했고, 점심으로는 한 점포에 앉아 국밥(위 사진)을 먹었고 이후 어묵을 사 먹기도 했다고. 한 전 대표는 "주가지수가 5000, 6000을 찍는다고 해서 서민의 삶이 나아지고 있냐"고 물으며 "정책과 경제의 성공은 증권사 직원이 정하는 게 아니라 전통시장 상인들이 평가하는 것"이라고 말했단다. 이어 "주가가 좋은 것은 이재명 정부 정책 때문이 아니라, 반도체 사이클이 돌아옴으로써 생긴 현상"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하지 않고 아직까지 정치하고 있었어도 찍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고. 한 전 대표는 출마 관련 질문에 대해서는 "지금은 보수 재건의 필요성과 방법에 집중할 때"라며 "소신을 지키며 정치를 하다 보니 배제당하는 상황이 많았는데, 저는 그런 배제 정치를 하진 않을 것"이라고 밝혔단다. 윤이 계속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는 정말 편리한 가정인데,,,금융시장은 정치리스크에 민감해서 정치불안과 권력충돌이 외국인 자금이탈과 주가하락을 부르는 대표적 요인인데,,,,,윤때문에 정치적 불안이 계속 됐었는데,,,시장을 안정적으로 이끌수 있었을까???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3고위기와 1%대 저성장의 성적표를남겼었는데,,,,,한동훈의 이 말은 일어나지도 않은일을 참 편리하게 말했는데,,,굉장한 논란을 일어킬 것 같은데!!! 문금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8일 페이스북에 “그건 마치 ‘학창시절 안 놀았으면 수능 만점 받았을 것’이라는 주장”이라고 비판했단다. 염치없는 궤변이지,,,다 말아먹고는 남이 잘되니까 비아냥거리기나 하고,,,한동훈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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