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수는 1년 만에 새 작품,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을 선보인다는데, 6일 공개된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지수(미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라고. 블랙핑크 멤버의 첫 넷플릭스 시리즈인 덕분에 등장만으로도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하고, 게다가 많은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는 K-로맨틱 코미디여서,,,글로벌 기대작이라는데,,,글쎄다,,,,,배우 지수로 불린 지 벌써 6년 차이지만, 주연 배우 지수는 그간 전작에서 드러내온 단점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는데, 배우로서의 역량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고질적인 한계로 지적되어온 발성 문제는 이번에도 여전하다는데, 특유의 답답하고 비음 섞인 발성으로 극의 리듬을 자연스럽게 잇는 데 서툰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여기에다 단점을 커버할 만한 열연도 찾아보기 힘들단다. '월간남친'은 지수가 대부분의 분량을 차지하는 작품인데,,,자그마치 10부작을 끌고 간다는데,,,역량 부족은 치명적일 수밖에 없다고. 감독은 무슨 생각으로 지수를 캐스팅한건지는 모르겠지만,,,블핑 멤버가 출연한다고,,,글로벌 기대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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