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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가수 배기성, 이은비 부부가 출연했는데, 임신을 준비하던 중 좋지 않은 소식을 전했다는데,,,,배기성이 "귀가 안 들린다"며 소음성 난청을 고백한 것이라고. 결국 병원을 방문한 두 사람에게, 의사는 "배기성이 임신을 준비하면서 너무 무리했다. 남성 에너지는 적은데 너무 무리하게 한 거다. 1인데 10을 갖다 당겨써 빚쟁이가 됐다고. 이어 "확신하는데 한의학에선 신정이 다했다고 얘기한다. 귀와 바로 연결된다. 성기능이 없다. 이건 어떻게 보면 교만이다"라고 일침을 날렸단다. 배기성은 "선생님이 무조건 많이 해야 한다고 하셔서 8일을,,,"이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는데, 의사는 "본인 나이에 맞는 건 주 1회"라며,,,,,그러면서 "혼자서 많이 울기도 하냐"고 물었고,,,배기성은 "TV에 강아지 나오는 것만 봐도 눈물이 난다"고 공감했단다. 곧 이어 이은비의 맥을 짚은 의사는 "밤에도 세탁기 돌리고 그러지 않냐. 쉬질 못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 집안에 있으면 잘되긴 한다. 그런데 아이를 갖긴 쉽지 않다. 에너지가 다 쏠리는 거다. 충분한 여유와 안정을 갖고 준비하는 게 1번이다"라고 조언했다는데,,,,,자신을 되돌아본 이은비는 눈물을 보였다는데,,,애를 가지고 싶어 하는건 좋은 일인데, 그동안 얼마나 밤마다 배기성을 쥐어 짯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