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를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민주당은 이번 시도지사 선거에서 TK(대구·경북)를 뺀 지역 전부를 석권하는 걸 목표로 세웠는데, 최근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10%대까지 떨어지고 TK에서 민주당과 지지율이 좁혀지자 대구시장 승리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단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라디오에 나와 “국민의힘은 이번 지방선거를 장동혁 체제로 치르면 잘해야 경북지사 한 사람 당선되고 전멸할 것”이라며,,,,“대구도 우리가 먹는다”고 했다고. 정청래 대표도 지난 27일 당대표 취임 이후 두 번째로 보수의 심장인 대구를 찾아, 민심이 악화되는 틈을 타 지역 공략에 나선 것인데 “6·3 지방선거에서 대구도 우리 후보가 당선될 수 있다”는 말까지 했단다. 정 대표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올해 대구 미래 먹거리 예산으로 91억원을 확보했고, 5년간 5010억원을 투입해 대구를 AI 관련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려 한다고. 그러면서 “이 대통령의 약속대로 대구를 AI 로봇 수도로 우뚝 세우겠다”고,,,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등 숙원 사업 해결도 약속했다고. 또 대구를 “우리 민주주의의 불씨”, “애국충절의 불꽃”으로 추켜세우기도 했다는데,,,,,대구 먹기는 그리 호락호락 하지 않아요!!! 민심이 혼란해보여도 막상 선거에 돌입해 투표를 하게되면,,,결집이 또 잘되는 콘크리트 지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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