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김현정 대변인은 지난 27일 서면브리핑에서 “이제 국민의 시선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향하고 있다”며 “한 달 전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며 호기롭게 배수진을 쳤던 장 대표의 목소리가 아직 선명하다”고 했단다. 이어 “아마 속으로는 ‘대통령이 설마 팔겠어?’라며 안일한 계산기를 두드렸을지도 모르겠다”고 쏘아붙이며 장 대표가 스스로 쳤던 배수진은 이제 퇴로 없는 외나무다리가 됐는데 “6채의 다주택을 거느리고도 ‘숫자 6만 봐도 마음이 철렁한다’던 트라우마에서 해방될 기회가 왔다”고 강조했다고. 그러면서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며 “망설일 이유가 없으니 지금 바로 전화기를 들어 부동산에 전화를 걸어 집을 매물로 내놓으라"고 촉구했단다. 이재명 대통령이 평생 유일하게 구매해 28년간 보유해왔던 집, 분당 아파트를 매각하자 “대통령이 팔면 팔게요”라고 했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약속을 이행할 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고. 장 대표는 서울 구로구 아파트와 서울 여의도 오피스텔 등 주택 6채의 지분 전체 또는 일부를 소유 중인데, 장 대표는 28일 페이스북에 "대통령과 약속했으니 제 오피스텔을 빨리 팔아야 하는데 제가 산 가격으로 제 오피스텔을 매수하실 분을 찾는다"며 "가격은 절충 가능하다"고 밝혔다는데,,,,,누구처럼 똘똘한 한채 아니어서 팔려고 내놓아도 보러 오시는 분이 안계신단다!!! 그러면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구로구 아파트와 지역구 보령시의 아파트는 처분할 수 없고, 어머니가 살고 계신 시골집과 장모님이 살고 계신 아파트는 당장 두 분을 길거리에 나앉으시라고 할 수도 없어서 고민"이라고 설명했다는데,,,,,괜히 한마디 했다가 본전도 못 뽑고,,,똥 밟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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