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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합법화 주장을 펼쳐 뭇매를 맞은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46)이 다소 아리송한 글을 남겼다는데, 지난 24일 SNS(소셜미디어)에 "누굴 만나도 고급이랑 노세요"라는 배우 윤여정 발언을 인용한 뒤,,,,,"우리는 종종 '고급'인 사람을 만나고 싶어 하지만 정작 묻진 않는다. 난 그 자리에 어울리는 사람인가"라고 적으면서,,,,,"고급은 초대장을 보내지 않는다. 비슷한 결을 알아챌 뿐"이라며 "난 지금 누구와 어울릴 만한 사람이 되어 있는가"라고 덧붙였다고. 해당 게시물은 김동완이 최근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며 비판 여론에 직면한 가운데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는데, 성매매 합법화 주장을 이해 못하는 대중들이 아쉽다는 얘기인지,,,,,단순 자아 성찰 글로 볼 수도 있지만 '고급'들만이 자기 주장 진의를 알아준다는 뜻이 담긴 것으로도 해석된단다. 자기말을 못 알아봐준다고 어울릴수 있는 고급진 사람들하고 소통을 해야 된다는 둥, 애당초 얘기 못할 사람들에게 이해를 구했다는 둥,,,헛소리를 막 늘어 놓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