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스노보드의 새 역사를 쓴 최가온을 향한 '금수저' 논란이 해외까지 번지며 또 다른 화제를 낳고 있다는데, 금메달이라는 결과보다 성장 배경에 초점이 맞춰진 여론을 두고 일본 현지에서도 의아하다는 반응이 이어지는 분위기란다. 일본 매체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정상에 오른 최가온이 일본에서도 큰 관심을 받는 인물로, 특히 올림픽 2연패를 노리던 클로이 김을 제치고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안긴 장면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는 평가란다. 그런데도 일본 언론은 한국에서의 금수저 논란에는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는데, 고가 주택 지역에 거주한다는 사실만으로 논란이 커진 상황을 전하며, 충분한 지원을 받았다고 해서 금메달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시각을 함께 소개했단다. 현지 네티즌들 또한 "금메달리스트에게 할 이야기가 아니다", "성과보다 배경을 문제 삼는 건 지나치다"는 의견을 남기며,,,선수의 노력에 무게를 두는 반응을 보였다고. 정말 민망하다 민망해!!! 한류, 케이팝, 케이컬쳐, 케이푸드,,,세계적이라는데,,,생각을 좀 바꾸던가 해라!!! 충분한 지원을 받았다고 해서 금메달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일본애들 말!!! 좀 새겨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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