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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 한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일하는 이모(76)씨는 A씨에게 지속적인 갑질을 당했다고 하는데, A씨 때문에 믹스커피도 마음껏 먹지 못하는게,,,A씨가 “입주민들의 공금으로 산 믹스커피”라며 “경비원들은 한 달에 각자 10개만 먹어라”며 개수를 제한했기 때문이란다. 이씨는 “A씨의 갑질에 지쳐 근무를 그만둔 경비원, 미화원도 여럿이다”라며 “미화원이 흘린 물에 미끄러졌다”며 미화원에게 “주민들에게 돈을 걷어서 내게 줄 수백만 원의 보상금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고. 특히 이번 겨울에는 “우리 집 김장을 도와달라”는 요구까지,,,계속되는 A씨의 갑질에 이씨는 A씨의 남편에게 “아내 관리 잘하라”고 말했고, 그와 몸싸움까지 벌였는데, 이씨는 서울 관악경찰서에서 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고 지난달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됐단다. 지난달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 성북구 임대 아파트 엘리베이터 공고문’에는 “경비원들이 단지에서 배출되는 고물을 빼돌린다”며 관리사무소에 민원을 제기했지만, 방범 카메라를 확인한 결과 주민의 주장은 허위로 밝혀졌다고. 2020년에는 서울 강북구 우이동의 한 아파트에서 근무하던 경비원 고(故) 최희석씨는 아파트 입주민으로부터 폭언·감금·폭행 등 갑질을 당해온 것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단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건물 등의 종합 관리 사업’ 폭력 행위 재해자는 2021년 30명, 2022년 38명, 2023년 29명, 2024년 32명이었고 작년 9월까지는 19명이 폭력 행위로 산재를 당했다는데,,,,,유독 울나라에서 아파트 경비원을 사람 취급을 하지 않는데,,,선진국 문화는 개뿔,,,중국인들 욕할 입장이 못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