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토크콘서트와 관련해 “한 전 대표가 좌석 등급을 나눠 아르(R)석은 7만9천 원, 에스(S)석은 6만9천 원, 에이(A)석은 4만5천원을 받겠다고 한다”며 “지지자를 좌석 등급으로 매기는 난생처음 보는 해괴한 정치”라고 비판했단다. 한 전 대표 콘서트는 티켓 판매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정치자금법 등 위반 논란도 있다며 “자신을 더 가까이서 보려면 돈을 더 내라는 것”이라고 꼬집었다고. 그러면서 “국민을 향해야 할 정치가 장사로 전락했다. 한 전 대표가 예고한 고액의 좌석등급제 토크콘서트는 지지자들의 주머니를 털어 정치 자금을 마련해 보려는 ‘티켓 장사’”라고 했단다. 김한나 민주당 대변인은 “실제로 어떤 경로로든,,,정치자금법 등 법 위반 소지가 있을 수 있다”며 “실제로 지난해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있었던 토크콘서트도 면밀히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고.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도 지난달 30일 “단순 계산으로도 6억원이 훌쩍 넘는 매출이 발생한다”며 “이것이 과연 순수한 ‘행사 실비’를 위한 책정인지, 아니면 우회적인 자금 모집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했는데,,,,,‘기부행위’던 ‘정상 거래를 빙자한 정치자금 수수’이던간에 법적 시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거 같다!!!!!!!!
Comments 0
Log in t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