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미디어(SNS)에는 30일 새벽부터 두쫀롤을 사기 위해 줄을 섰다는 후기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는데, 한 작성자는 "스타벅스 두쫀롤 역시 난리다. 새벽 5시30분부터 줄을 섰고, 오전 6시30분 오픈 전 이미 대기가 마감됐다"고 전했다는데, 일부 매장에서는 캠핑의자까지 준비해 대기하는 모습도 포착됐다고 한단다. 줄을 섰지만 구매하지 못했다는 후기도 이어졌는데 "용산 써밋점에서 오전 6시50분부터 줄을 섰는데 이미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며 "7시부터 판매가 시작됐지만 제 앞에서 품절됐다며, 내일 다시 도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또 다른 이용자는 "계산까지 했는데에에에에,,,제 앞에서 판매가 끊겨 취소됐다"고 아쉬움을 전했단다.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는 두쫀롤을 2만 원에 구매하겠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는데,,,,스타벅스의 두쫀롤은 중동식 디저트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에서 착안한 제품으로,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를 마시멜로우에 말아 만든 것이 특징이란다. 이런걸 특징이라고 말할수 있나??? 재료도 비슷하고, 가격도 비슷하고, 후기 보니까 맛도 별반 차이도 없다는데,,,,,여기에다 두바이 초콜릿을 활용한 음료 2종도 순차 출시할 계획이라는데,,,,,이름에는 머 반드시 '두바이'가 들어갈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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