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5일 한국방위산업진흥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방산업체 83곳의 2024년 방산 부문 매출은 20조 2000억 원에서 26조 8000억 원으로 32.6% 상승했고, 영업이익만 해도 약 3조 6000억 원으로, 한국 방산업체의 영업이익이 3조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란다. 업계에서는 2025 영업이익은 2024년보다 더욱 성장해 최소 4조원을 넘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는데, 이달 초 에프앤가이드(FnGuide) 컨센서스는 방산 빅4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 LIG넥스원의 2025년 합산 매출은 40조 원 안팎, 영업이익은 6조원 중후반으로 추정했다고. K-방산의 날갯짓은 올해에도 거침없을 것으로 예상된다는데, 주요 국가들이 무기 도입 규모를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란다. 유럽은 지난해 향후 5년간 최대 8000억 유로(약 1400조 원)를 투입하는 재무장 계획을 발표했고,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라크를 비롯한 중동 국가들은 국방비 예산을 늘리고 있단다. 업계 관계자들은 한국 방산 기업들의 비용 경쟁력(가성비)과 빠른 납품, 믿을 수 있는 품질이 세계 시장을 공략한 비결이라고 보고 있다는데,,,,,향후에는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고품질, 빠른납기를 앞세워,,,가격을 좀 올리는 방향으로 가는게,,,너무 산티가 나는건 좋지 않을지도, 갠적인 생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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