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안성재의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팀전부터 1:1 사생전까지 서바이벌 만렙 백수저들과 함께하는 [흑백요리사 시즌2] 리뷰 최초 공개'라는 영상이 공개됐었다고. 정호영, 샘킴, 임성근이 출연한 이 영상 썸네일에는 당초 네 사람의 얼굴이 동일한 크기로 배치돼 있었고, 안성재, 정호영, 샘킴이 임성근 쪽을 바라보며 웃는 모습이었으며, "오만좌와 백수저들"이라는 글귀도 있었단다. 하지만 수정 후 썸네일에는 임성근의 얼굴만 축소됐고, 정호영과 샘킴의 시선 또한 수정된 모습이었으며, 글귀도 임성근의 별명 '오만좌'를 삭제, "신혼부부와 백수저들"로 바뀌었단다. 아무래도 임성근의 존재감을 최대한 줄인 모습이라는데, 안성재와 제작진 측이 임성근의 논란을 인지한 후 수정한 것으로 보인다고. 도둑이 지발 저린다고,,,괜히 솔직하게 털어놨다가, 거기에다 자필 사과문까지,,,그런데도 여론은 여전히 싸늘하고, 술, 여자, 갑질, 문신 등도 파묘되면서 사실상 활동이 중단되는 분위기란다. 아이고 우짜노??? 순간의 판단 미스가,,,10년을 좌우한다더니,,,자백하고 용서를 구하면 될줄 알았는데,,,음주운전 3번은 안 먹히네!!!!!!!!
Comments 0
Log in t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