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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토요일 밤, 스페인 현지에서 터져 나온 이적설인데, 그 내용은 꽤나 구체적이었단다. 이강인이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최우선 영입 목표로 떠올랐으며, 구단의 디렉터(단장)인 마테우 알레마니가 직접 프랑스 파리로 이동해 협상에 나섰다는 것이 주 골자였다고. 리그 경기가 한창 진행 중인 주말에 특정 선수의 이적설이 1면을 차지하는 일은 결코 흔치 않은데, 이는 이번 이강인-아틀레티코 이적설을 현지 언론에서도 상당히 비중 있게 다루고 있으며, 현실성 있는 이야기로 받아들여진다는 뜻이기도 하단다. 실제로 알레마니 디렉터는 이강인이 발렌시아 유스팀에서 뛸 당시, 팀의 CEO였으며, 이강인의 ‘만 17세 나이로 1군 데뷔, 4년 계약, 8,000만 유로의 바이아웃 조항’을 만든 인물이라고. 매체들은 후속 보도를 통해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에 합류할 경우 주전으로 뛸 수 있다는 점을 스스로 인지하고 있다”면서 “결정은 선수에게 달려있다”고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고. 그러면 결정은 이강인에게 달려있다고 했는데,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스페인에서는 이강인이 AT 마드리드에 이적할것 같이 얘기하지만, PSG상황은 그렇지 않다는 얘기이다. PSG는 이강인을 팔 마음이 정해지지 않았고, 무엇보다 감독인 루이스 엔리케는 놓아줄 마음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이 팀을 떠나고 싶어함에도 불구하고 이강인을 보내고 싶어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는데, 여기에다 프랑스 현지매체는 "이강인이 현재 상황(교체자원)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만큼, PSG는 이강인과의 재계약 협상을 시도할 수도 있다"고 군불을 지피고 있다고. 루이스 엔리케가 이강인을 높게 평가하고 이강인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서도 교체자원으로, 가끔씩 선발로 떡밥을 던지는 이놈의 정신세계, 정말 선수 커리어를 망치게 하는, 자기 감독 커리어만 중요한 이 이기적인 놈!!! 제발 이제는 놓아줘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PSG는 이강인의 이적 대신 이강인과의 재계약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 한다는데,,,,,말, 말, 말만 말고 진짜로 주급을 더주는 재계약을 하던가??? 28연까지 계약했으니까, 아주 느긋해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