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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최욱의 매불쇼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된 바로 다음 날인 지난 14일, 시청자가 제공했다"며 한 영상을 공개했는데,,,,,최욱은 "직제상 (윤석열 전 대통령) 다음 가장 책임이 무거운 사람이 한덕수 아닙니까. 총리였으니까. 그런데 이런 자가 지금도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을 다니면서 럭셔리한 삶을 즐기고 있다"고 서울 성북구의 한 식당에서 부인 최아영 씨와 휴대전화를 보는 모습이라고 했단다. 사진을 공개한 작가는 "윤석열 사형 구형 다음 날, 대낮에 한덕수 부부가 등심 돈가스를 먹을지, 안심 돈가스를 먹을지, 아니면 돈가스 정식을 먹을지 고르고 있는 장면은 비현실적인 느낌을 넘어 초현실적으로 다가왔다"고 적었단다. 지난해 11월, 1심 최후진술에서 한덕수는 "저는 그 괴로움을 죽는 날까지 지고 가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아프고 부끄러워 차마 얼굴을 들기 어렵습니다"라고 말했었고,,,한 전 총리에 대해 내란 특검은 지난해 결심공판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했단다. 그러나 아무렇지도 않은 듯 럭셔리한 호텔을 다니고 유명 경양식 집을 찾아다니는 일상이 잇따라 포착되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김앤장의 뒷배냐", "유전무죄, 무전유죄", "앞으로 먹기 힘들텐데 많이 먹어 둬라" 등의 부정적 반응이 나오고 있는데,,,,,머 그런거 아닐까? 이왕 징역형을 받을게 뻔한데,,,빵에 들어가기전에 '마음 편히 먹고 즐기자'라는!!!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보는데,,,,,닥달해도 어차피 징역살거, 니네들이 뭐라해도 상관하지 않겠다는,,,저나이에 10년이면 죽어서 나올수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