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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중 관계의 전면 복원에 대한 의지를 전달했고, 시 주석 또한 한국과의 우호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단다. 현지시간 오후 4시47분에 시작한 정상회담은 90분간 진행됐다는데, 애초 정상회담은 60분간 진행될 예정이었지만,,,예상 시간을 훌쩍 넘겼다고 한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한중 관계의 뿌리는 매우 깊다. 이번 정상회담은 2026년을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제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 발맞춰 주석님과 함께 한중 관계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가고 싶다"고 했단다. 시 주석 또한 "불과 2개월 만에 우리는 두 차례 만남을 가졌고, 상호 방문을 했다. 이는 양국이 한중 관계를 매우 중시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친구는 사귈수록 가까워지고, 이웃은 왕래할수록 가까워진다. 친구이자 이웃으로서 한중 양국은 더욱 자주 왕래하고, 부지런히 소통해야 한다"고 했고,,,,,다먼 "현재 세계는 100년의 변화가 커지고 있고, 국제정세는 복잡해지고 있다. 역사의 올바른 편에 확고히 서서 올바른 전략적 선택을 해야 한다"는 메시지도 내놨다는데,,,미국쪽에 붙지말고 중국에 붙어라는 메시지인가??? 아울러 양국 정상은 이번 회담을 계기로 민생 분야 협력 등 15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그동안 수출할 수 없었던 품목들도 수출이 가능해졌단다. 또 중국 진출 한국 기업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지원하고, 미세먼지 등 대기 분야에 한정된 협력을 기후변화·순환경제까지 확대하기로 했으며, 경제 협력 강화를 위해 비정기적으로 개최되던 한중 상무장관회의도 정례화하기로 했단다. 영화나 드라마는? 콘서트는? 걔네들 아직도 우회해서 불법으로 보거나 뺏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