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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성 해설위원이 지난해 말 한 동영상 채널에 출연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성적을 예측했다는데, 박 위원은 한국이 조별리그를 통과하지만 어렵게 통과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16강 진출은 어렵다고 봤고, 토너먼트 첫 단계인 32강까지만 갈 것으로 전망했다는데, 홍명보 감독은 1년 5개월 전 사상 첫 월드컵 원정 대회 8강을 목표로 내걸었으나,,,"한국? 32강도 어려울 것이라고" 박 위원은 불가능하다고, 쇄기를 박았단다. 한국은 특히 해발 1600m에 달하는 멕시코 제2의 도시 과달라하라에서 유럽 플레이오프 패스D 승자, 멕시코와 각각 1~2차전을 치르는데,,,,,박 위원은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위치가 (설악산)대청봉인데,,,대청봉에 축구장 만들어서 뛴다고 생각해보면 된다"라고 했단다. 패널들이 레전드 산악인 엄홍길씨 예를 들면서 대수롭지 않게 반응하자, 박 위원은 "등산하는 것과 거기에서 90분 동안 뛰는 것과는 다르다"며 "홈팀 멕시코는 못 이긴다. 고지대에서 나고 자란 선수들은 (이기지 못한다)"라고 주장을 했다고 한다. 한국은 조별리그 3차전을 남아공과 치르는데, 전체적으로 '1강' 분류될 만한 팀이 없다보니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는 불상사는 없을 것 같다는 게 박 위원의 예측이다. 그는 "우리가 조 3위도 못 차지할 조냐? 그건 아니라고 본다. 홍명보 감독 목표는 8강이라고 이야기했다"면서 "16강은 실패하고, 32강은 가는데 쉽지 않게 올라갈 것이다. 조 1위는 불가능하다. 정말 잘 싸우면 2위, 아니면 3위"라고 했다는데,,,,,그냥 32강도 어려울것 같다고 말해라!!! 해외 어디더라? 조사업체에서는 황희찬, 김민재, 이강인이 엄청 활약 해주면, 8강도 갈수 있다고 띄워 주는데, 국내 평론가가 힘빠지게,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32강도 어렵다고 하면 되겠니??? 일본은 우승이 목표라고 거창하게 떠들어 대는데!!! 32강 아니 16강에 올라가면,,,옷벗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