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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빌트'는 28일 "약 25,000명의 바이에른 뮌헨 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바이에른 뮌헨 결산' 설문조사 결과 올해 가장 실망스러운 선수는 사샤 보이(34%), 주앙 팔리냐(13%), 르로이 사네(12%), 니콜라스 잭슨(10%) 그리고 김민재(9%)다"라고 보도했단다. 그야말로 김민재 죽이기에 나선 셈인데, 이미 독일 매체는 김민재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를 지속적으로 보도한 바 있다. 최근 독일 '바바리안풋볼워크'는 "하이덴하임전에 우파메카노와 타가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높았지만, 김민재의 부재로 인해 다른 선수가 부상을 당할 경우 뮌헨 전력이 다소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김민재의 부상보다 그로 인해 다른 선수들이 부상 위험을 걱정하기도 했다는데,,,,,다른 수비 선수들이 부상을 당해, 김민재가 다른 선수들 몫까지 부상을 당할때까지 죽어라 뛴 부분에 대해서는 침묵을 하는 이유는 뭘까??? 그냥 이유없이 맘에 안들었다는 얘기같은데, 최악의 선수 5위에 올려 놓으면서, 또 '역대급 먹튀'라고 평가까지 하는데,,,이유가 김민재가 뮌헨 내에서 주급 10위에 해당하는 수치를 받고 있어서란다. 김민재는 치열한 주전 경쟁을 펼치고 있다는데, 15라운드까지 치른 가운데, 선발 출전은 단 6차례에 불과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는 더욱 기회를 받지 못했는데 여섯 경기를 치렀으나, 김민재는 한 번 선발 출전했고, 4번 교체로 그라운드를 잠시 밟았단다. 현재 타와 우파메카노가 끈끈한 수비력을 보여주면서 김민재의 입지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이 6개월 앞으로 다가온 만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수비 전력의 핵심인 김민재의 출전 시간 여부는 큰 화두다. 남은 시간 동안 경쟁 체제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는데,,,저 독일 매체들땜에 더 안 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