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경실씨는 달걀 30구에 1만5000원에 판매했는데, 그런데 계란 껍데기에 적힌 생산정보, 난각번호가 4번으로 알려지자 고가 논란이 불거졌고, 결국 판매는 중단됐다고 한다. 모든 달걀에는 산란일자와 농장 번호 등 10자리 난각번호가 찍혀 있는데, 마지막 한자리는 사육환경을 나타내는 것으로, 1번과 2번은 방사해서 닭을 키우는데, 개선된 케이지에서는 3번, 더 좁은 곳에서 사육하는 건 4번이란다. 이 숫자가 높을수록 환경이 열악한 것으로, 특히 난각번호 4번은 A4 용지보다 더 좁고 2027년 9월부터는 사라질 예정이다보니, 고가 논란이 더 커졌던 것이다. 다만 업계와 전문가들은 가격과 별개로, 난각번호에 따른 영양분 차이는 거의 없다고 지적하는데 "상당수가 다 4번으로 기르고 있고, 관리가 되는 방식으로, 소비자들이 어떤 동물권 강화의 문제라든가 좀 자유롭게 길러진 그런 계란들은 단지 선택의 문제일 뿐"이라고 한다. 이경실 씨는 신선도 척도인 호우유니트, HU가 높다고 해명하기도 했는데, 산란 직후 검사한 신선란은 대부분 HU 등급이 높단다. 그러니까 전문가들은 좋은 달걀을 고르려면 난각번호나 HU 등급보다, 산란일자가 최근인 상품을 조금씩 사서 빨리 소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단다. 계란 품질이 높다고 뻐꾸기 날리더니,,,품질은 개뿔!!! 번호는 상관없고, 머 HU 등급도 별로고,,,머 신선한 재료(동충하초)를 먹이고,,,다 필요없고,,,,,,,산란일자가 최근인게 최고다라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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