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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올 시즌 초반 로테이션 멤버로 기용됐지만,,,최근 경기를 거듭할수록 존재감을 더하며 핵심 자원으로 자리잡고 있단다. 지난 2일 니스전에서는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의 기점을 만들어내며 승리에 기여했고, 이어 5일 바이에른 뮌헨전에서는 이른 시간 교체로 투입돼 기회 창출 7회를 기록했다고. 그리고 지난 10일 올랭피크 리옹전에서는 PSG 소속으로 100번째 경기를 치렀고, 후반 추가시간에는 코너킥으로 주앙 네베스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자신의 대기록을 자축했다고. 경기 후 이강인을 향한 찬사가 쏟아졌다는데,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은 우리가 그에 대해 가지고 있던 모든 기대를 완벽히 증명했다. 매우 뛰어난 재능을 지닌 다재다능한 선수”라고 평가했단다. 프랑스 ‘소풋’은 “이강인은 결코 잘못한 적이 없었고, 단지 과소평가됐을 뿐으로, 그의 왼발은 작지만 날카로운 ‘비밀 무기’로 변하고 있으며, 이제 이강인의 투입은 곧 상대에게 공포의 신호가 된다”고 전했다고. 프랑스 ‘풋01’은 “공격진의 부상자가 많은 상황에서 PSG는 교체 자원들이 경기를 바꿀 힘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 중심에는 멈추지 않는 활약을 보여주는 이강인이 있으며, 리그앙에서 그에 걸맞은 보상을 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강인의 활약은 A매치에서도 이어졌는데, 지난 14일 볼리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85분 동안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었다. '트리뷰나'는 “이강인은 자신감을 완전히 되찾았고, 경기장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어서, 상승세를 되찾은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설명했다. ‘트리뷰나’에 따르면 축구 팬들은 “이강인은 정말 대단하다. 볼 컨트롤과 침착함이 뛰어나다”, “이강인은 예술가다. 전성기 시절 메수트 외질과 루카 모드리치(AC 밀란)를 섞은 듯한 선수”라고 반응했단다. 이렇게 돠면,,,이적은 물건너 갔고, 지금 당장은 괜찮지만,,,주전들 부상에서 돌아오면 또 벤치에서 교체멤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