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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카페[ESPRESSINO] 지나치다 방문한 카페, 야외테이블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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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다 방문한 카페, 야외테이블이 좋아~

" ESPRESS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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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한국사람이 서구화되기 시작 했을까? 정확히는 알지 못해도 어느세 피자와 빵은 식사대용으로 간편하고 익숙한 음식이 되었다. 그래서인지 요즘 한국 청소년들이 미국청소년에 비해 비만이 더 많다고 하는 뉴스도 종종 들려온다. 뉴욕처럼 비만세를 도입하게 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들리니 심상치 않음은 틀림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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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제쳐두고 예전 멜번스카이 주간지에서 소개했던 ‘+39 Pizzaria’ 와 같은 계열인 ‘Espressino’ 를 방문했다. 마감시간에 가까워 아쉽게도 피자는 맛보지 못했지만, 퇴근하는 비지니스 맨으로 앉을 곳 없이 빼곡히 차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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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의 이름이 +39인 이유를 혹시 눈치챈 사람이 있을까? 이탈리아 국제 전화 코드를 따서 짓어진 것이라고 한다. 킹스트릿과 콜린스트릿의 교차점에 위치한 이 곳은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플레이스라는 것을 방문해서야 알게되었다. 항상 지나치며 ‘저긴 왜 저렇게 사람들이 많지?’ 라는 생각에 들게끔 한 곳이였다. 세시가 넘어서야 들른 이 곳엔 이미 주방을 마감하고 있던 터라 아쉽게도 추천해주신 컵케익과 커피만 맛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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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함과 촉촉함이 함께했던 컵케익은 데코되어 있는 캔디 덕분에 달콤함도 함께 느낄수 있어 재미를 주었고, 부드러운 커피로 아쉬움을 달래주었다. 이 곳에는 +39 피자가 있듯이 +39 커피가 있다. 가장 좋은 커피를 위해 전세계에 커피 원산지 농장에서 직접 재배, 블렌딩을 한다고 하니, 역시 주방이 마감된 시간에도 많은 비지니스맨들이 이 곳에서 커피 한잔을 즐기는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된다.

 

낯 익은 +39의 로고는 이미 지난호에 소개했던 핫한 피자집이라는 것을 돌아오는 길목에 문뜩 떠올랐다. 품질 좋은 다양한 피자와 +39 커피맛을 즐길 이들이게 추천하는 곳! 정통 이탈리아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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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꼭 한번 들리고 싶은 곳. 야외 테이블을 좋아한다면 궈~

 

 

 * 이게시물은 이미지 및 컨텐즈 저작권이 Melbourne Sky Magazine 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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