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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vs 관광비자… 어떤 게 나을까요? 고민이에요

정동진 1 840

안녕하세요!

요즘 회사 다니면서 또 해외로 나가고싶어서.. 1년 근무하고 해외에 잠깐이라도 나가보자 결심했어요.

학생비자는 생각이 없고, 지금은 워홀 비자랑 관광비자 중에서 고민 중이에요. 워홀로 가면 1년까지 있을 수는 있지만, 사실 저는 아직 그렇게 오래 있을 생각은 없어요. 물론 막상 가서 마음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무조건 호주 워홀 가야겠다!”보다는 그냥 호주라는 나라가 어떤 곳인지 직접 느껴보고 싶은 마음이 더 커요. 그렇다고 워홀로 가서 6개월만 있다 오기엔 바로 일을 구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짧은 기간이면 일보다는 경험 위주가 될 것 같더라구요. 반대로 관광비자로 가면 일을 할 수는 없지만 이곳저곳 여행 다니기엔 부담이 덜할 것 같기도 하고요. 

현재는 관광비자로 간다면  브리즈번 한 달 + 멜버른 한 달 이런 식으로 도시를 나눠서 살아보는 걸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또 막상 생각해보면 “관광으로 세 달은 너무 긴가…?” 하는 고민도 들어요ㅠㅠ 그리고 관광비자로 가면 어학원 한 달 정도만 등록해서 다녀보고 싶은데, 이런 방식으로 다녀오신 분들 계신가요? 가능한 방법인지, 또 실제로 괜찮았는지도 궁금합니다! 

워홀로 6개월~1년 다녀온 분들

관광비자로 잠깐 있다 오신 분들

각자 장단점이나 실제로 느낀 점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1 Comments
안녕하세요!

질문 올려주신 내용 보면, 아직 “호주에서 꼭 살아봐야지!”라는 느낌보다는 호주라는 나라가 어떤지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더 크신 것 같아요. 그럴 때는 워킹홀리데이보다 관광비자 쪽이 훨씬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습니다.

특히 호주 워킹홀리데이는 인생에서 딱 한 번만 사용할 수 있는 비자라서,
“이번엔 가볍게 경험만 하고 싶다!”, “언젠가 제대로 1년 살고 싶을 수도 있다!”
이런 마음이라면 아껴두는 게 좋아요.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브리즈번 한 달, 멜번 한 달, 이런 식으로 도시 바꿔가며 살아보기,어학원 한 달 정도 다녀보기
→ 전부 관광비자로 충분히 가능한 일정이에요!

이 방식으로 여행+단기 어학연수를 결합해서 다녀오시는 분들 꽤 많고, 실제 만족도도 높아요.
일 구하는 스트레스도 없고요.

저희는 호주 현지에 있는 아이에듀넷 유학원이라
도시 추천부터 단기 어학원도 저렴하게 등록 도와드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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