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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성추행 남성 이름 찾아요.

성추행범찾기 0 4690

영어 이름은 Jason

나이 호주나이로 20세

차량 rego는 1UX3FK

키가 작고 통통하고 머리가 짧다고 들음.

Monash university Art design&Architecture 유학생으로 전공중.


사건의 경위는 이렇습니다.

서쪽에서 살던 여자친구가 저랑 교제를 시작하면서 작년에 동쪽으로 이사를 와 저와 동거를 시작했고, 가족과 친구가 없다보니 우울증으로 힘들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친구 만들기 앱 meeff를 사용하여 한 남성을 만납니다. (앱 자체에 여성이 거의 없어서 여사친 만드는 걸 반포기합니다.)


만나서 식당으로 직행해 놀기로 약속했던 남성이 차를 끌고 와서 잠깐 얘기좀 하자며 차 안에서 여자친구와 잠시 얘기를 합니다.

앱 상에서나 실제로 만나서나 굉장히 젠틀맨 수준으로 대화를 하던 남성은 혹시 집을 잠깐만 구경하면 안 되겠냐고 묻습니다.


그래서 보기만 하고 바로 나가기로 했으나 집 안으로 들어서자, 집 안 이곳 저곳을 보더니 (여자친구가 보지 말라고 얘기하던 상황)


여자친구의 몸을 더듬기 시작합니다.

여자 친구는 하지 말라고 완강히 말하며 나가달라고 말했으나 여러차례 같은 짓거리를 더 합니다.

다행히 강간까지는 가지 않고 건물을 나가주었으나 30분이 넘게 차 안에서 떠나지 않고 한번만 더 친구로써 얘기하면 안 되겠냐고 메시지로 애걸복걸합니다.


회식중이라 자리를 비웠던 저는 얘기를 듣자마자 직장 동료형님의 차로 집으로 도착했고 아직도 그 새끼가 있어서 차량 레고는 포착했지만 잡지는 못했습니다.


경찰에 신고는 했지만 제대로 charge를 하기 위해선 여자친구가 진술서를 쓰러 와야 한다고 합니다. 아시겠지만 여성분들이건 남성분들이건 이런 일로 경찰에 진술서를 쓰러 가는 것 자체를 굉장히 두려워합니다.

여자친구가 진술서를 쓰러 가게 설득하는 과정 자체도 저도 여자친구도 많이 힘든 일이며 누구를 위한 건지 모르겠는 상황까지 치달을 게 뻔합니다.


제 목표는 그 새끼 이름이라도 알아내서 한인 사회에 지속적으로 글을 올려 매장시키고, 비자 받을 때 경찰에 레코드라도 남겨 불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혹시 누군지 짐작가시는 분들은 0421 250 683으로 문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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