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jpg..

 

23일 사유리는 자신의 SNS 계정에 "오빠 보고 싶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이휘재의 복귀 영상을 캡처한 이미지를 게재하면서,,,사유리의 댓글은 "제가 아는 오빠는 따뜻하고 배려심이 많고, 출연자들을 잘 챙기며 전혀 거만하지 않은 동네 오빠같은 사람이었다"고 회상했단다. 이어 "직접 만나보지도,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오빠의 인성을 다 아는 것처럼 말하는 댓글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며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고. 사유리의 이 같은 발언은 오랜 시간 방송 활동을 함께하며 쌓아온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이휘재를 향한 변함없는 신뢰와 애정을 엿보게 했다는데,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코미디TV 우주적 썰왕썰래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고.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 예고편에서 이휘재는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됐다. 이휘재다"라는 내레이션으로 등장했으며, 무대에 오른 뒤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이 포착됐지만,,,,,'불후의 명곡' 시청자 게시판에는 '거짓 눈물', '이휘재 반대', '불쾌합니다 이휘재 방송 내려주세요', '이휘재가 왜 나오죠?', '섭외를 왜 그렇게 하는 건가요' 등의 비난 섞인 제목의 글이 쏟아지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