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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재명 대통령의 '그것이 알고 싶다' 관련일로 시끄러운데, 이번에는 SBS가 2018년 '그알'의 근거없는 보도에 대해 공식사과를 했는데, 사과를 하면서 게시물에 붙인 부적절한 해시태그가 또 문제를 일으켰단다. SBS '그알' 제작진은 지난 20일 입장문을 내고 2018년 7월21일 방영된 '권력과 조폭 - 파타야 살인사건 그 후 1년' 편과 관련해 "확실한 근거 없이 의혹을 제기한 부분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했다고. 그런데 사과 글을 올리면서 해시태그로 #의혹 #대통령 #이재명 #살인을 함께 올렸다는데, 사과 글이 또 논란을 일으킨것이란다. 결국 22일 SBS 측은 "SNS 일부 게시물의 자동 생성 해시태그에 적절하지 않은 단어가 포함된 것을 확인하고 해당 해시태그를 삭제했다"며 "해시태그 관리에 더욱 유의하겠고 사과드린다"고 했다고. '그알' 제작진이 공식 사과 입장을 밝힌 것과는 달리 SBS 노조는 "사과 요구라는 압박으로 언론의 독립을 침해하지 말라"고 반발했다는데,,,,,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자유와 권리만큼 책임과 의무를 지는 것이 특권 설정을 금지하는 헌법에도 부합하고,,,특히 책임없는 자유는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고 결국 자신의 자유와 권리마저 해치게 된다"고 일갈 했단다. 아니 사과글을 올리면서 해시태그에 의혹, 살인을 단다는게 제정신이여??? 그게 사과글이니??? 아니면 일단 대통령이니께 사과는 하지만, 본래 의도는 고수하겠다는 거 아녀??? 그리고 책임없는 특권은 타인의 자유, 심지어는 생명까지 빼앗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