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오후 방송된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에는 부천소방서 대원들을 위해 요리에 나선 박명수, 홍진경, 정해인, 윤남노, 고윤정, 김도훈의 모습이 보였다고. 이날 방송에서 홍진경은 “윤정아 너 좋겠다. 너희 어머니 예쁘셔서. 우리 못생겨서 창피하냐”고 물었고,,,,,박명수는 대놓고 “윤정아 너 예뻐서 좋냐”고 묻자 고윤정은 “좋은 것 같다. 너무 편하다”고 솔직하게 답해 회원들을 당황하게 했단다. 홍진경은 “윤정아 예뻐서 불편한 거 하나라도 제발 얘기해달라”고 하자, 박명수는 “진경아, 너는 못 생겨서 불편한 거 없냐”고 놀렸다고. 이에 홍진경은 “아우 짜증 나! 몸도 힘들어 죽겠는데, 못생긴 애들끼리 서로 돕고 살아야지 공격하면 어떡하냐”며 서운함을 드러냈단다. 김소영 사건 초기에는,,,살인이라도 예쁘면 용서가 된다는 말 못 들었어!!! 예쁘면 공부 못해도, 좋은 대학 못가도, 좋은데 취직 못해도, 돈 못 벌어도,,,살인을 해도 이쁨받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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