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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에 사는 60대 남성 A씨는 최근 외식 정보 애플리케이션(앱)에 ‘반려동물 동반 가능’으로 표시된 식당에 반려견을 데리고 갔다가 입장을 거부당했다는데,,,,,A씨가 앱 화면을 보여주자 종업원은 “예전에는 가능했지만 새 위생 기준을 맞추기 어려워 지금은 입장이 안 된다”고 설명했고, A씨는 “할 수 없이 음식을 포장해서 주차장에 세워둔 차 안에서 먹었다”고 말했단다. 정부가 지난 1일부터 위생·안전 기준을 충족한 식당에 반려동물 출입을 허용했지만, 현장에서는 혼선이 이어지고 있는데, 외식 앱에서 제공되는 반려동물 출입 가능 업소 정보가 부정확한 데다, 위생 기준을 현장에 적용하는 과정에서도 혼란이 빚어지고 있기 때문이란다. 반려인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부분은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한 업소에 직접 연락해보기 전까지는 출입 가능을 확신할 수 없다는 점으로, 앱에 ‘출입 가능’ 표시가 있어도 실제로는 입장이 제한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라고. 반려동물 전용 메뉴를 취급하는 한 음식점에선 식약처가 제시한 기본 수칙이 반려인들 사이에서도 너무 엄격하다는 불만도 나온다는데,,,,,정확하게, 엄밀히 말해 수칙들을 지키기에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는게 정확한 문제점들이다!!! 매장이 큰곳에서도 비용이 만만치 않은데,,,작은 매장에서는 비용도 비용이지만, 칸막이들을 다 만들어야 하는데, 자리가 나지않는다!!! 여기에다 공무원들이 탁상공론으로 만들은 수칙들을 따르다 보면 문제가 생기면 업주가 다 떠안아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