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한길은 지난 6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먼저 경기 평택 출마 선언을 했는데, 국민의힘이 후보를 배출하면 보수 우파끼리 충돌하지 않느냐”며 국민의힘이 후보를 내면 안 된다고 주장했단다. 앞서 평택을 출마를 선언한 황 대표를 돕기 위해 후보를 내지 말라는 주장으로, 황 대표는 지난 1월12일 출마 선언을 했고, 국민의힘 쪽 후보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국민의힘을 향한 전씨의 무공천 요구는 부정선거 음모론을 제기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적극적으로 두둔해 온 황 대표에게 힘을 싣는 차원으로 풀이된단다. 전씨는 그간 국민의힘이 윤 어게인과 부정선거 척결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며, 공개적으로 비판해 왔는데,,,,,지난 5일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카페에 ‘황 대표가 이끄는 자유와혁신을 지지해달라’는 취지의 글이 올라오자 △국민의힘 지지 △자유와혁신 지지 △소수 보수 정당 지지 △신당 창당 등을 놓고 고심 중이라는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고. 전씨는 “국민의힘에 현역 의원 107명이 있지 않느냐. 황 대표의 자유와혁신당엔 한 명의 현역 의원도 없다”며,,,,,“107명인 국민의힘에 한 명 더 추가해서 108명이 돼도 의미가 없다고 본다. 차라리 자유와혁신당이 원내에 진출할 수 있도록 국민의힘이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단다. 일개 국민의힘 책임당원이 밀어주고 있으니까, 국민의힘 지도부는 '찍'소리 하지 말라고, 윤어게인 지지층의 일에 간섭하면 후폭풍을 감당할 수 있겠느냐 이런 말인가??? 국민의힘도 갈때까지 갔다, 윤어게인 지지층을 등에 업고 일개 당원이 지도부에 저런 소리까지 해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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