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이 9일 긴급 의원총회에서 ‘윤어게인’ 주장에 반대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는데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를 요구하는 일체의 주장에 명확히 반대한다'고 했단다. 이번 결의문 채택은 ‘윤어게인’ 세력과 절연하지 않으면 6월 지방선거는 해보나 마나라는 인식을 깔고 있는데, 문제는 실천으로, 국민의힘은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해놓고 실천은 딴판인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고. 장 대표는 ‘절윤’은커녕 ‘윤어게인’ 세력과 일체화하는 태도로 일관했고, 고성국·전한길 등 극우 유튜버를 당에 받아들이고,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무죄추정의 원칙” 운운하며 감쌌다고. 이번 결의문에서 특히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우리 중 비상계엄을 모의하거나 옹호한 사람이 없었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서 더불어민주당이 "지나가던 개도 화낼 일"이라고 비판했단다. 이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김문수 최고위원, 나경원 의원, 윤상현 의원의 내란 옹호 발언을 언급하며 "이제 와서 절윤을 이야기하는 것은 참 늦고 얄팍하다"고 꼬집었다고. 또 "절윤은 말이 아니라 행동"이라며 "윤석열을 비호했던 과거를 인정하고 정치적 책임부터 지는 것이 최소한의 순서"라고 강조했다고. 그러면서 국민의힘을 향해 "지방선거 결과가 두려우니 말로는 절윤을 외치자고 한다"며 "과거의 잘못을 인정도 못 하니 제대로 된 사과도 못하고, 사과도 못하는 국민의힘을 어느 국민이 용납하겠느냐"고 물었단다. 이 결의문도 결국 6월 지방선거용일 뿐이다,,,사과는 개뿔,,,선거만 없었으면 아직도 '윤 어게인'이지!!!!!!!!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