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청순의 아이콘’으로 불렸던 배우 심은하의 근황으로 알려진 사진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는데, ‘심은하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오며 한 장의 사진이 빠르게 퍼졌단다. 사진 속에는 심은하와 남편 지상욱이 함께 비행기 좌석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었는데, 이 사진이 확산되자 일부 네티즌들은 “예전 모습과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 “세월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이 일었다고. 반면“여전히 우아하다”, “시간 지나도 분위기는 그대로네”, “연예계 복귀 안 하는 게 더 신비롭다”, “돌아와주면 대박일 텐데”, “지금처럼 신비로운 게 더 좋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특히 한동안 공식적인 활동이 없었던 만큼 그녀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는 분위기인데, 심은하는 은퇴 이후에도 꾸준히 ‘복귀설’이 제기될 정도로 여전히 대중의 관심을 받는 인물이라고. 실제로 지난 2022년 심은하가 21년만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고, 이듬해에도 유사한 복귀설이 돌자 남편 지상욱 전 의원은 허위 사실을 유포한 제작사 관계자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기도 했다고. 한때라고, 그때는 정말 대세 여배우였는데, 그 어느 누구도 필적 할 수 없는!!! 근데 지금은,,,,,푹 퍼짓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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