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7일 여론조사 발표 시각, '최저치' 성적표를 받은것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원내대표로서 원내 의정 활동과 관련된 부분을 중심으로 집중을 했으면,,,,여기서 제가 당의 지지율 전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은 제 권한 범위를 벗어나는 것"이라고 했단다. '지지율 17%' 뼈아픈 숫자를 받아 든 그 시각, 이종배 국민의힘 의원은 "(여론조사 최저치 결과) 어떤 분이 휴대폰 보고 그 얘기를 하셨어요. '돌파구를 마련하는 게 좋겠다' 하는데 인식을 같이 했습니다. 아마 그렇게 하면 지지율도 좀 올라가지 않을까 기대를 합니다"라고 했다는데,,,,,지방선거 앞, 역대 최저 점수로 빨간불이 켜진 상황이고, '보수의 심장' TK에서도 흔들린다는 분석이 나왔는데,,,원인은 어떻게 보는지, 원내 차원의 타개책은 무엇인지 등의 질문에,,,,,깝깝하게도 당 지지율에 대해서는 말하는건 권한 밖이다, 돌파구를 마련하는데 공감한다고 말하는 이 ㅅ대가들,,,별 뾰족한 수가 없는 모양새다. 그러니까 그 돌파구, 그 전략을 말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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