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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1, 2차 시기 실패를 딛고 금메달을 획득하며 큰 감동을 안겼는데,,,,,특히 해외 매체에서 화제를 모았다는데,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그녀의 금빛 레이스를 이번 대회 명장면 베스트 7으로 선정하며 "가장 경쟁이 치열한 드라마"였다고 강조했다고. 여기에다 일본 매체 '넘버'는 은근 슬쩍 숟가락을 얹고 싶은건지 "스노보드 종목 최연소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의 17세 최가온",,,,그러면서 그녀의 일대기까지 만들었단다. 어릴때부터 떡잎부터 남달랐다고 시작해서는, 특히 그녀의 성장 배경에는 일본이 있었다고 짚었다는데, 무엇보다도 "한국에는 (연습 장소가) 없어서 여름에는 일본에서 연습했다"라며 "우리나라에서는 스노보드 인기가 높지 않아 아쉽게 느낄 때도 있지만, 이번 금메달을 계기로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종목에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단다. 특히 한국에서는 "하프파이프 시설이 단 한 곳뿐이며, 그것마저 완벽한 환경은 아니고, 반면 일본에는 사계절 이용 가능한 매트 훈련 시설이 있다"라며,,,,,"최가온의 체공 시간이 긴 고난도 기술은 일본에서 다듬어졌다"고 강조하면서 ""리비뇨의 눈을 녹일 듯한 뜨거운 연기로 단숨에 스타가 된 17세 최가온. 그녀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라고 기대를 걸었단다. 야 니네들 적당히해라!!!,,,한국사람이지만, 일본인이나 다름없다 그러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