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jpg

 

해당 사건은 동물보호단체 ‘사단법인 위액트’가 지난 9일 관련 사진을 공개하며 제보를 받기 시작하면서 알려졌는데, A씨는 공공기관에서 키우던 모견과 부견, 자견 등 3마리가 오갈 곳이 없게 되자, 반려견들을 입양하겠다고 밝힌 뒤,,,,,입양 당일 반려견들의 입을 묶고, 목을 밟는 등 학대하며 끌고 가서는,,,반려견들을 입양한 당일 도축해서 먹은 정황을 파악한 후 A씨에 대한 고발장을 경찰에 제출했단다. 위엑트에 따르면 A씨는 “잡아서 사람들과 나눠 먹었다”고 어이없는 답을 했다는데,,,단체는 “관공서 마당에 묶여 지내던 개들이 하루아침에 자신의 어미가, 자식이 지켜보는 앞에서 바닥에 눌리고 목이 밟히고 올무에 채워져 도륙당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단다. 특히 단체는 공공기관에서 반려견을 분양하는 과정에서 입양자의 입양 의도와 환경 등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는 점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정신구조가 어떻게 생겨 먹었길래,,,오갈곳 없는 반려견들을 입양했는데,,,당일 바로 잡아먹냐??? 그리고 어느 누가 반려견을 잡아먹기위해 입양하니??? 공공기관에도 책임이 있는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