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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의 부진을 딛고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안방극장을 점령한 화제작이 종영을 앞두고 있다는데, 이 드라마는 1회 방영 당시 전국 가구 기준 4.3%를 기록하며 다소 아쉬운 출발을 보였다고. 그러나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 사이에서 탄탄한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이 화제가 되며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총 14부작 중 마지막 2화를 남겨둔 12회에서는 전국 가구 기준 11.5%를 돌파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 했다고. 이후 4주 연속 금토극 시청률 압도적 1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을 열광시킨 '판사 이한영'은 법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크 히어로의 활약이 안방극장을 제대로 관통한 가운데,,,,,종영까지 단 2회만이 남은 가운데, 적폐 판사에서 다크 히어로로 거듭난 이한영이 어떤 마무리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단다. '판사 이한영'은 주인공 이한영의 대활약으로 극 후반부까지 식지 않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데, '똘판'의 파격적인 행보에 마지막까지 추진력을 얻고 있단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3회와 14회는 10분 확대 편성되어 오는 13일(금)과 14일(토) 밤 9시 40분 방송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