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는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리사가 넷플릭스의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 장편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이라며 “작품은 ‘노팅 힐’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소개했다고. HBO 시리즈 ‘화이트 로투스’ 시즌3에서 태국인 캐릭터 무크 역을 맡아 배우로 데뷔한 리사는 로맨틱 코미디 주인공으로 연기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는데, 프로듀서 데이비드 버나드와 리사는 촬영장에서 ‘노팅 힐’에 대한 팬심을 공유하며 새 영화에 대한 아이디어를 함께 구상한 것으로 알려졌고,,,리사는 연기뿐만 아니라 이번 작품의 총괄 프로듀서로도 활약한다고. 연기와 제작을 동시에 맡는 로맨틱 코미디 외에도, 리사는 또 넷플릭스 ‘익스트랙션’ 시리즈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액션 영화 ‘타이고’에도 출연한단다. 그리고 지수도 덩달아 넷플릭스로 전세계 시청자와 만난다는데, 3월 6일 공개되는 ‘월간남친’은 직장인의 현실적인 일상 위에 ‘가상 세계에서의 연애 구독’이란 독특한 설정이 짜릿한 설렘을 예고한다고. 드라마 ‘설강화’ ‘뉴토피아’,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이은 네 번째 연기 도전 작품에서 '발' 연기로 혹평을 받았는데, 왜??? 또 연기에 집착을 버리지 못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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