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 비상계엄 때 국회 창문을 깨고 들어갔다 파면된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군복을 벗은 이후의 행보가 논란이라는데,,,,,지난해 12월 9일 김 전단장은 "707부대원들은 모두 피해자입니다. 전 김용현 국방장관에게 이용당한 가장 안타까운 피해자"라고 해놓고는,,,,,이후 파면당한지 일주밀만에, 4일 김 전 단장은 '윤 어게인' 전한길 씨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말을 바꿨다는데 "대한민국이 위기에 와 있고, 정말 윤석열 대통령과 장관님이 정말 중요한 결단을 내리셨다고 생각한다며, 계엄은 합법이고, 본인이 국방부 징계로 파면된 건 부당했다고. 자신의 상관으로, 계엄 당시 위법한 지시에 대해 적극적으로 진술했던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도 언급했는데 "곽종근 사령관이 민주당에 회유되었구나 하는 두 가지 사실을 점점 알게 되면서,,,군인들이 자연스럽게 좌편향된 레거시 미디어에 세뇌 되고 있다"고. 전한길 씨는 정치계 입문까지 거론하며 김 전 단장을 부추겼고, 또 김 전 단장 계좌번호를 공개하며 모금도 독려했단다. 최근 김 전 단장은 페이스북에 "민주당이 비상계엄을 미리 알고 치밀하게 준비했고, 부정선거와 함께 음모론이 아니다"라며 근거 없는 주장을 내놓고 있다고. 세뇌는 니가 당한거 아녀??? 돈 받았니??? 짤렸다고 이러는 겨??? 못난 놈!!!!!!!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