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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부동산 안정화 의지를 담은 메시지를 공개한 데 대해 “호통친다고 잡힐 집값이라면 그 쉬운 것을 왜 여태 못 잡았나”라고 되물었다고. 이어 “요즘 이 대통령이 호통정치학, 호통경제학, 호통외교학에 푹 빠진 것 같다. 계곡 정비보다 부동산 잡는 게 쉽다고 윽박지른다”며,,,,,“이 대통령이 보유한 분당 아파트가 1년 새 6억원이 올랐는데, 대통령부터 똘똘한 한 채 쥐고 버티는 것처럼 보이니까, 무슨 정책을 내도 약발이 먹힐 리가 없다”고 짚었단다. 그리고는 이 대통령이 언급한 ‘설탕부담금’을 언급하며 “느닷없이 설탕세를 끄집어냈다가 여론이 좋지 않자 ‘언론이 부담금인데, 세금이라고 왜곡한다’고 화를 낸다”고 주장했다고. 그러면서 “안 그래도 어려운 민생에 서민이 더 피해를 보게 되는데 세금으로 부르면 안 되고, 부담금으로 부르면 괜찮은 것인지 궁금하다”고 지적했단다. 이 대통령이 SNS에 캄보디아어로 초국가 스캠 범죄에 대해 강력한 대응 방침을 밝힌 데 대해서는 “캄보디아에서 벌어진 일이지만 흑사회, 삼합회 등 중국계 범죄 조직이 들어가 벌인 일”이라며 “제대로 따지려면 중국어로 중국에 따졌어야 한다”고 하기도 했다는데,,,,,16세부터 투표권을 주자는 이상한 헛소리하는 니가 더 이상하게 보인다!!! 한표 더 받자고 16세부터면 중 3인데, 말이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