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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거취가 가장 주목됐었는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강하게 원했지만, PSG는 단호히 이강인 이적 제안을 거절했으며, 특히 엔리케 감독이 완강히 거부했다고.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매우 흥미로운 자원으로 평가해 내보낼 생각이 전혀 없고, 이적 협상 승인조차 하지 않았으며, 아틀레티코를 문전박대했다고. 그렇게 이적이 물거품이 된 가운데, 2월 2일 열리는 스트라스부르전 사전 기자회견에 나선 엔리케 감독은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정말 좋아한다. 이강인은 우리에게 중요한 선수라고",,,,,"다만 정말 중요한 선수라고 하기에는 조금 기복이 있고, 부상도 있고, 운도 조금 부족하고,,,그래도 우리는 그를 신뢰한다"라고 말했단다. 결국 이강인의 이적에는 PSG 수뇌부의 결단보다는, 엔리케의 결정인데,,,주전으로 쓰기에는 기복이 있어 부족하고, 그렇다고 다른구단에 넘기기에는 아깝고 해서,,,걍 계속 갖고 있겠다는 심보인데!!!,,,,,결국 엔리케의 엉뚱한 욕심이 이강인의 선수 커리어를 망치고 있는 것이다!!! 한편, 부상으로 이탈했던 이강인은 최근 팀 훈련에 복귀했다는데, 지난 1월에는 개인 훈련만 소화했고, 어느 정도 몸 상태가 회복된 분위기로, 스트라스부르전에 출전해 다시 존재감을 보여줄지 지켜볼 일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