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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29일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을 의결했다는데, 최고위가 6·3 지방선거를 약 4개월 앞두고 한 전 대표 제명을 결정하면서 국민의힘이 사실상 ‘내전’ 상황에 돌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단다. 최보윤 당 수석대변인은 “6명의 최고위원과 당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인이 표결에 참여했다”면서도 “표결 내용이나 찬반 내용은 비공개”라고 했단다. 친한계로 분류되는 우재준 최고위원은 표결 도중 나와 기자들과 만나 “회의 끝까지 있는 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중간에) 나왔다”며 “당무감사위원회에서 조작한 부분을 제외하면 (한 전 대표) 징계 사유라고 한 건 별게 없다”고. “그럼에도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을 한다는 건 결국 탄핵 찬성에 대한 보복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제명 의결은 잘못됐다”며 “장 대표 단식을 통해 얻은 건 한 전 대표 제명밖에 없다는 점이 너무 아쉽다"고 했단다. 당원 게시판 사건은 2024년 11월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서 한 전 대표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등을 비방했다는 의혹인데,,,단식까지 해 놓고, 결국 얻은건 없고,,,윤 대통령 탄핵에 찬성했다고 당원이나 짜르고!!! 현재 친한계 의원들은 장 대표에게 사퇴를 요구했고, 오세훈 서울시장도 장 대표에게 물러나라고 했다는데, 지방선거 4개월을 앞두고 국힘이 계파 갈등을 넘어 두 쪽이 난 것으로, 계파간의 내전속으로 돌입했다고. 윤석열이가 느닷없는 계엄 자폭으로 정권을 민주당에 바쳤는데,,,이번엔 자폭수순으로 가는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