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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원대 대규모 탈세 의혹에 휩싸인 보이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전역을 368일 앞두고 사실상 연예계 퇴출 위기에 직면했단다. 차은우의 탈세 의혹은 스케일부터 남다른데, 14년 전 배우 송혜교가 25억원 규모의 탈세로 고개를 숙였다면, 차은우는 무려 그 8배에 달하는 200억원이라는 역대급 추징액으로 대중에게 커다란 충격을 안겼다고. 업계는 이미 차은우 지우기에 나섰다는데, 가장 먼저 반응한 곳은 광고계로, 차은우를 메인 모델로 기용했던 신한은행을 비롯한 주요 브랜드들은 자사 공식 SNS와 유튜브에서 관련 광고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거나 삭제하며 차은우의 흔적을 발 빠르게 지우고 있단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인데, 전역 예정일은 368일 후인 2027년 1월 27일이라고.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번 세무조사 시점에서 국세청이 입대 이후까지 결과 통지를 미뤘다는 정황까지 알려지며, 군대로 도피한 것이 아니냐는 '도피성 입대'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어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단다!!! 또한 차은우가 과거 ‘단골 장어집’이라고 소개했던 식당이 실제로는 부모가 운영하는 가게였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또 다른 논란이 일고 있다고!!! 이 장어집은 이후 ‘차은우 단골집’이라고 입소문을 타며 온라인상엔 네티즌들의 방문 후기글이 줄을 이었고,,,,,여기엔 가게 한쪽 벽면에 붙여진 차은우의 친필 사인 인증 사진도 담겼는데, 차은우는 ’번창하세요. 너무 맛있는 장어집!’이라는 메시지를 적었다고. 그런데 이 장어집이 ‘페이퍼 컴퍼니’로 의심받는 차은우 모친 최 모 씨가 설립한 법인의 과거 주소지로 확인돼 논란이 커지고 있는 것이란다. 그동안 깨끗한척, 순진한척 다 했는데,,,네티즌들은 충격에,,,우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