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억 원대 세금 추징 의혹 이후, 차은우를 둘러싼 여론의 분위기는 이전과 달라진 모습이라는데, 그동안 ‘반듯한 이미지’로 인식돼 온 만큼, 이번 사안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내는 반응도 적지 않단다. 또 “그동안 긍정적인 이미지로 활동해온 만큼 이번 사안이 더 큰 타격일 수 있다”며 온라인에서는 벌써부터 차은우의 군 제대 이후 활동 가능성을 두고 다양한 전망이 오가고 있다고. 이 뿐아니라 온라인에선 200억 원대라는 추징액에 대해 “도대체 얼마를 벌었길래 이 정도 금액이 나오느냐”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는데, 네티즌들 사이에선 차은우가 500억에서 1000억까지 번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단다. 현행 세법에 따르면 국세청이 통보하는 추징액은 단순 ‘미납 세금’이 아니라 벌칙성 가산세가 합산된 금액으로, 여기에는 누락된 본세뿐만 아니라, 미납 기간에 비례해 부과되는 납부지연 가산세(연 8.03% 수준)와 신고불성실 가산세(최대 40%) 등이 복합적으로 포함된단다. 차은우는 소득세율 45%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고자 모친을 통해 법인(페이퍼 컴퍼니)을 차렸고, 주소지도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한 건물로 정했다고,,,,,그러다가 해당 회사가 2024년 유한책임회사로 조직과 법인 성격, 법인명을 변경했으며, 주소지도 김포에서 강화도 불온면 장어집으로 이전했단다. 외부 감사를 회피하기 위해 유한책임회사로 변경했다는 것이고, 또 강화군이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성장관리권역 등으로 분류돼, 법인이 부동산을 취득할 때 취등록세 중과세(기본세율의 3배)를 피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한 것이란다. 위 과정들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세금 회피를 위해 부지런히 움직였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라 대중의 실망감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한편, 탈세 의혹에 대해선 차은우 측이 국세청 판단에 대해 다시 심사를 요청한 상태로, 해당 결과에 따라 이번 논란의 향방이 갈릴 것으로 보인다는데,,,,,갈리기는, 안갈려요!!!! 이정도면 전역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지만,,,사실상 연예계 퇴출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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