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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최종화에서는 마지막 게스트로 제니가 출연했다는데, 쌈디는 "둘이서 메시지를 한다. '잘 보고 있냐' '너무 재밌어. 나 나가면 안 돼?' '진짜 나올 거야?' 했다"며 제니의 출연 비하인드를 전했다고. '환승연애4' 팬이라는 제니는 "너무 좋았다. 최고였다. 지금 저 여기 있는 게 너무 이상하다. TV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단다. 또한 이용진이 “쌈디가 스포한 건 없었냐”고 묻자, 제니는 “전혀 없다. 오히려 알고 싶으면 나오라고 하더라. 완전히 영업당했다”며 웃음으로 답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만들었다고. 제니는 박지현과 신승용이 관람차에서 블랙핑크 '뚜두뚜두'를 부르는 장면을 봤냐는 물음에 "보다가 딴 데 봤다. 너무 반가웠다. 갑자기 블랙핑크 노래가 나와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단다. 제니는 정원규가 박지현과 마지막으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지켜보다 정원규를 향해 "좀만 두 마디만 더 해주셨으면 좋겠다. 한 마디만 더 제발"이라며 아쉬워했다고. 이어 정원규를 선택해 최종 커플이 된 박지현이 "앤더슨 벨 티셔츠 나도 사줘"라고 말하자 "10개 사주세요, 10개"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는데,,,,,최종 선택과 현실 커플 여부까지 확인한 제니는 "저도 시청자의 입장이었으니까 항상 즐겁게 도파민을 주셔서 너무 고마운 프로그램이다. 시즌4의 마지막 회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앞으로도 시즌5 기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는데,,,,,제니도 이제 30살? 맞나? 남자가 생겨야 되는데!!! 그나저나 도쿄에서 열린 생일 파티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는데도, 여기에 전혀 다른 모습으로 출연하는거 보니까, 본인은 생일 파티 논란에,,,그닥 신경써는 눈치가 아니네!!!!!!! 일희일비 않겠다는!!!!!!!